5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대상 신청자격 정리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은 현실화 되었고 지급시기도 9월 추선전에 지급을 한다고 계획을 잡고있습니다. 최근에 4차재난지원금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해준 부분때문에 불평등과 직장인도 힘들다는 의견이 있다보니 5차 재난지원금의 경우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추진중입니다. 

 

하지만 여당과 야당의 의견이 갈립니다. 이유는 전국민을 대상으로하려면 예산이 부족하기때문에 선별적 지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서민층을 배려하여 지급을 하여야하며, 고소득자 또는 수익이 많은쪽은 배제해야한다는겁니다. 하지만 여당은 다 같은 국민이기때문에 전국민을 대상으로 해야한다는겁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전국민대상을 주장하였고 홍남기 부총리의 경우는 소상공인과 코로나로 인하여 취약계층 및 피해를 본분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해야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설문조사결과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해야한다는 의견이 38%였으며 선별적으로 지급해야한다가 33% 지급하면안된다라는 의견이 25%정도라고합니다. 

 

재난지원금 지급 예상금액

처음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였던 재난지원금의 경우 1인당 25만원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금액이 비슷하거나 또는 30만원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4인가족 기준으로 100만원정도가 지급이 되었으며 이번에 30만원인경우 120만원정도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재난 지원금 지급시기는 언제쯤

기존에 지급을 하였던걸 보면 아무래도 추석전에 지급을 할꺼라 생각합니다. 재난지원금을 통하여 소비를 늘려 소상공인분들 뿐아니라 경제활성화를 하려고하는거인데요. 문제는 예산이 많이 소비가 된다는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난지원금의 관심이 있습니다. 이유는 그만큼 힘든상황이라는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좋지 않기때문에 일반 서민분들이 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소상공인분들은 자금이 부족하고 직장인들은 더 힘든상황에 빠지게됩니다.

 

또한 금리가 인상되며 가계부채에 대한 문제도 심각한상황인데요. 미국의 금리상승으로 기준금리는 어쩔 수 없이 상승하게 되면 변동금리인 경우에 금리상승은 불가피한데요. 더많은 피해와 힘든상황이 다가올까봐 조금 무서운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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